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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윤후, 특산물 수박 팔기 위한 윤 매니저 변신 예고

작성 2014.08.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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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빠 어디가' 윤후, 특산물 수박 팔기 위한 윤 매니저 변신 예고

24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족들이 특산물 수박을 팔기 위해 일일카페를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녹화에서 '아빠 어디가' 가족들은 두 팀으로 나누어 '일일 카페'를 열었다. 아이들은 각 팀 별로 수박화채, 수박빙수, 수박주스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대접하며 직접 '수박 홍보'에 나섰고, 아빠들은 직접 화채와 주스를 만들고, 아이들은 열심히 땀 흘리며 만든 음료를 날랐다.

특히 윤후는 손님들에게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완벽한 고백 중심 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윤 매니저'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아빠 어디가' 윤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윤후, 나도 후한테 수박주스 받고 싶다” “아빠 어디가 윤후, 아이들이 운영하는 일일카페 재미있겠다” “아빠 어디가 윤후, 윤매니저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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