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적

해적 500만 돌파 '여름 대작 전쟁서 살아남았다' 관객 발길 이어져

작성 2014.08.22 13:3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해적 500만 돌파 '여름 대작 전쟁서 살아남았다' 관객 발길 이어져

해적 500만 돌파

해적 500만 돌파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이 전국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6일(수) 개봉한 영화 '해적'은 손익분기점을 가뿐히 뛰어넘으며 오늘(22일) 오전 6시 전국 500만(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3번째 500만 돌파다.

이는 '수상한 그녀', '명량'에 이어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3번째 500만 돌파 기록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개봉일 당시 23.4%였던 영화 '해적'의 매출액 점유율은 개봉 3주차인 현재 오히려 더 높은 30% 내외의 수치를 꾸준히 유지함은 물론, 금 주 내내 올 여름 대작 중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이같은 장기 흥행은 꾸준한 입소문의 힘.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등 쟁쟁한 배우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웃음 코드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개봉 3주차에도 끊임 없는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해적 500만 돌파에 네티즌들은 "해적 500만 돌파 진짜 축하해요", "해적 500만 돌파 쉽지 않았을텐데", "해적 500만 돌파 우려 속엣도 500만 돌파라니 진짜 대단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적 500만 돌파, 사진=영화 '해적' 포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