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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료헤이 명량 출연 소감 "주변에서 괜찮냐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작성 2014.08.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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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오타니 료헤이 명량 출연 소감 "주변에서 괜찮냐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오타니 료헤이 명량 

일본인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영화 '명량' 출연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최여진, 클라라, 오타니 료헤이, 걸스데이 유라, 방송인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가 등장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타니 료헤이는 '명량' 출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순신 장군을 다루는 영화가 지금까지 없었고 일본 사람으로서 영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주변에서 괜찮냐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난 전혀 문제 없었다"고 말했다.

또 오타니 료헤이는 "아버지가 역사에 대해 잘 알고 계시다"라며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지 말라고 조언하셨다"고 밝혔다.

오타니 료헤이 명량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타니 료헤이 명량, 정말 훈훈하네", "오타니 료헤이 명량, 완전 개념있구만", "오타니 료헤이 명량, 아버지도 멋지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타니 료헤이 명량,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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