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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빙수가게, 독특한 얼음결에 다양한 토핑 "평균 매출 300만" 화들짝

작성 2014.08.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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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상무 빙수가게, 독특한 얼음결에 다양한 토핑 "평균 매출 300만" 화들짝

유상무 빙수가게

개그맨 유상무가 빙수가게를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조관우,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 배우 김가연, 개그맨 유상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상무는 "강남에 빙수 가게 샘플 매장을 차렸고 16평인데 하루 평균 매출이 300만원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그는 "6월부터 오픈해 현재 체인점이 10개이며, 25%의 지분이 있다"고 밝혔다.

유상무는 프랜차이즈 대만 빙수 전문점 호미빙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미빙은 독특한 얼음결에 다양한 메뉴와 토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한편 유상무는 "100호점이 되면 방송 다 접을 거다. 그땐 MBC 사장님 따귀를 막 때릴 거다"라며 "따귀를 때릴 땐 '연예인일 때 사장이지, 지금은 아저씨잖아'라면서 따귀를 때릴 거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유상무 빙수가게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상무 빙수가게, 나도 먹어보고싶네", "유상무 빙수가게, 호미빙이었구나", "유상무 빙수가게, 엄청 맛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상무 빙수가게,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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