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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야경꾼 일지

정일우 야경꾼 일지 "몸 선 예뻐서 한복 잘 어울려" 자신감 눈길

작성 2014.07.2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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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정일우 야경꾼 일지 "내 몸도 선이 예쁘다"

정일우 야경꾼 일지

정일우가 야경꾼일지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몸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쳐 화제다.

정일우는 29일 오후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제작발표회에서 "한복은 선이 예뻐야 한다. 내 몸도 선이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일우는 극중에서 맡는 이린에 대해 "귀신은 물론이고 조선 처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이린이다"라고 전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일우는 '야경꾼일지'에서 선왕의 적통 왕자이자 현재 임금(김흥수 분)의 이복동생 이린 역을 맡아 귀신을 볼 줄 아는 신비한 능력을 연기하게 된다.

정일우 야경꾼 일지 자신감에 네티즌들은 "정일우 야경꾼 일지, 자신감 짱이네" "정일우 야경꾼 일지, 기대된다 드라마" '정일우 야경꾼 일지, 몸 선 예쁜거 인정하쟈나" "정일우 야경꾼 일지, 자신을 너무 잘 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야경꾼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다음 달 4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정일우 야경꾼 일지=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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