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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X] 티벳버섯, 유산균에 대한 진실과 오해 파헤친다

작성 2014.07.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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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메디컬X'에서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유산균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메디컬X'에서는 티벳버섯,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듬뿍 들어간 발효 음식들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본다.

매일 아침 유산균을 챙겨먹는다는 조형기는 티벳버섯 요구르트를 극찬했다. '티벳버섯 요구르트' 제조법은 티벳버섯을 용기에 넣고 우유를 부은 뒤 24시간 경과 후 티벳버섯만 건져내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부미용, 변비에효과 좋은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한번 구매로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큰 화제가 되었다.

이에 의학전문기자 신재원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티벳버섯은 안정성이 확립되지 않아 2002년부터 식약처에서 유통 금지시켰다”고 말해 충격을 던졌다.

이어 “발효 단계에서 알콜 성분이 나와 어린아이들에게 유해할 수있다”고 덧붙여 촬영장을 경악케 했다.

티벳버섯, 유산균, 그리고 유해균에 대한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메디컬X'에서 유산균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힌다.

'메디컬X'는 오는 29일 밤 9시 SBS Plus와 SBS연예뉴스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김현철 기자, SBS연예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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