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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X] 수술파 VS 비수술파 뜨거운 공방... 디스크에 대한 진실은?

작성 2014.07.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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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SBS플러스 '메디컬X' 녹화에서 비수술파와 수술지지파가 디스크 치료법를 둘러싼 불꽃 튀는 공방전을 펼쳤다.

이날 녹화에서 '국민 사위' 의사 남재현은 현재 주사 치료 후 비수술 방법인 '신경 성형술'을 했다고 털어놓으며 비수술파임을 밝혔다.

또한 목디스크를 위해 평소 책상의 높낮이를 바꾸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했다고 밝히며 디스크는 '시간이 약'이라는 생각을 내비쳤다.

이에 정형외과 전문의 남기세는 “일반적으로 디스크 수술 같은 경우, 전신마취가 아닌 하반신마취만으로도 수술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현미경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기도 한다”며 디스크 수술의 안정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디스크 수술이 무조건 위험하다는 대중들의 인식이 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메디컬X'는 오는 29일 밤 9시 SBS Plus와 SBS연예뉴스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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