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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장범준 송지수 득녀, 결혼 당시 임신 6개월째 접어 들어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가 26일 자연분만으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
송지수는 오전 11시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92kg의 딸을 낳았다. 장범준 송지수 부부의 측근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장범준이 송지수의 곁을 지켰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장범준은 군 입대 계획을 미루고 결혼을 서두르게 된 데에 아이가 생겼음을 솔직하게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임신 8주차였던 송지수는 임신 6개월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송지수는 1993년생으로 지난해 5월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 살아'로 데뷔한 배우다. 또한 같은 해 8월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출연해 샤이니 민호의 사생팬 3인방 중 한 명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장범준 송지수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송지수, 앞으로 행복한 가정 이루길” “장범준 송지수, 엄마닮아 예쁘게 성장할 듯” “장범준 송지수, 앞으로 방송활동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