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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송지수 득녀, 임신 4개월 만에 건강한 아이 출산

작성 2014.07.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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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장범준 송지수 득녀, 임신 4개월 만에 건강한 아이 출산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가 26일 자연분만으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

송지수는 오전 11시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92kg의 딸을 낳았다. 장범준 송지수 부부의 측근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장범준이 송지수의 곁을 지켰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장범준은 군 입대 계획을 미루고 결혼을 서두르게 된 데에 아이가 생겼음을 솔직하게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임신 8주차였던 송지수는 임신 6개월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장범준은 김형태, 브래드와 함께 버스커버스커의 멤버로 '벚꽃엔딩' '여수 밤바다'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고, 송지수는 1993년생으로 지난해 5월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 살아'로 데뷔한 배우다.

장범준 송지수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송지수, 앞으로 아이 어떻게 키울지 궁금해” “장범준 송지수, 앞으로 활발한 음반 활동도 기대” 장범준 송지수, 이름 뭐라고 지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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