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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지성 별장,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시골 집 느낌 '정말 행복해보여'
박지성 별장
영원한 캡틴 박지성의 행복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박지성은 예비 신부 김민지와 함께 박지성 아버지 소유 별장에서 웨딩 촬영을 한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성 별장은 제주도 애월읍 해안도로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시골집 느낌의 별장이다.
또 박지성은 2박 3일 동안 이 별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지성 별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지성 별장, 제주도에 있었구나", "박지성 별장, 아름다운 바다가 보인다니 멋지네", "박지성 별장, 한번 구경 가고 싶은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박지성 별장,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