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걸스데이의 가방 안이 대공개 됐다.
22일 오후 6시 SBS MTV에서 방송된 '더쇼'에서는 걸스데이의 첫 단독 콘서트가 공개됐다. 특히 '더쇼 뉴스'에서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가방 속 물건들과 애장품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소진의 가방 안에는 파우치, 거울, 향수, 팔찌, 500원이 들어 있었다. 소진은 즉석에서 파우치를 열고 안에 들어있는 립스틱을 꺼낸 뒤 CF를 찍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유라의 가방 안에는 지갑, 파우치, 향수, 거울, 핸드크림, 선글라스 등이 들어 있었고 유라는 선글라스를 끼고 얼굴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의 가방을 공개하기 전 혜리는 “가방 안이 쓰레기통이라 예상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의 가방 안에는 클러치, 미스트 등이 들어 있었다.
혜리의 가방 안에는 카메라, 이어폰, 메트로놈이 들어 있었고 혜리는 메트로놈을 이용해 무반주 댄스를 선보이는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
이날 걸스데이는 자신들의 애장품을 내놓기도 했다. 소진은 가죽 팔찌, 유라는 선글라스, 민아는 클러치, 혜리는 메트로놈을 본방 사수 이벤트를 위해 선뜻 내놨다.
팬들은 '더쇼' 본방 사수 이벤트를 통해 걸스데이 애장품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