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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배용준-김수현과 한솥밥’ 키이스트 전속계약

작성 2014.07.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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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이지훈이 배용준 김수현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18일 매니지먼트 키이스트 측은 “이지훈이 최근 당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현재 배용준, 임수정, 김수현, 김현중, 주지훈, 정려원, 홍수현, 소이현, 왕지혜, 박수진, 박서준, 이현우 등이 소속돼 있다.

이지훈은 지난해 드라마 '학교 2013'을 비롯해 '최고다 이순신', '황금무지개' 등에 출연했으며 예능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월드챌린지-우리가 간다', '우리동네 예체능' 등에서 순수한 열정과 재치 가득,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했다.

또한 올해에는 3월 개봉된 영화 '리턴매치'에서 약골이지만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무모한 대결을 제안하는 당찬 스무살 청년 한오기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사진=키이스트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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