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너포위

[너포위]고아라 "사랑해 정말" 절체절명의 순간 이승기에게 고백

작성 2014.07.17 23:00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고아라가 절체절명의 순간, 이승기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 (극본 이정선, 연출 유인식) 마지막 회에서는 은대구(이승기 분)와 어수선(고아라 분)이 유문배(정동환 분) 일당에게 잡히고 말았다.

유문배는 은대구가 확보한 자신의 범행 증거까지 모두 손에 넣은 후 은대구와 어수선 모두를 죽이려 했다. 하지만 은대구는 “당신이 필요한 사람은 나 하나지 않냐. 당신 손에 피 안 묻히게 내가 내 손으로 목숨 끊을 테니 어 형사 내보내달라”고 애원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그 말을 들은 유문배는 그렇게 하겠다며 어수선을 밖으로 끌어냈다. 하지만 어수선은 “안 된다. 너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냐. 네가 너 앞에서 나 죽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소리쳤다.

이어 어수선은 은대구에게 “사랑해”라고 소리쳤고 어수선의 고백을 들은 은대구는 슬픈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