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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X] 현영, 오일풀링 직접 체험해보니...

작성 2014.07.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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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SBS Plus(SBS플러스) '메디컬X'에서 현영이 데뷔 18년 만에 입 속사정(?)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오늘(8일) 첫 방송되는 '메디컬X'는 논란이 되고 있는 의학계의 불편한 진실을 속 시원하게 파헤치는 메디컬 인포테인먼트다.

의료계에 떠돌고 있는 소문을 직접 확인해보는 '카더라 통신' 코너에서는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해독 열풍의 실체를 알아본다. 이를 위해 최근 해독 요법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오일풀링' 실험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진행했다.

'오일풀링'은 아침마다 오일 한 모금을 입에 넣고 가글한 후 뱉어내면 된다. 입안에 있는 독소를 배출시켜 해독에 크게 효과가 있다고 소개된 바 있으며, 유명 연예인들의 몸매 관리법으로 알려져 큰 화제가 되었다.

평소 오일풀링에 관심이 많았던 MC 박종진과 현영이 직접 실험 대상자로 나섰다.

오일풀링의 정확한 검증을 위해 현영은 입안 세균을 채취했다. 이 때 화면 가득 채운 현영의 입안 속사정(?)에 MC 박종진은 물론 출연자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메디컬X'는 오늘(8일) 밤 9시 SBS Plus와 SBS연예뉴스를 통해 첫 방송된다.

jsama@sbs.co.kr

<사진= 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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