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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여주인공 유력 '우에노 주리와 어떻게 다를까?'

작성 2014.07.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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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여주인공 유력 '우에노 주리와 어떻게 다를까?'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의 여주인공으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유력시 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가 KBS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

앞서 노다메 역할에는 가수 아이유, 배우 심은경 등이 거론된 바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에서 영화로까지 제작될 만큼 인기를 모은 클래식 드라마. 원작에서는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주인공으로는 배우 주원이 이미 캐스팅 되어 안방극장 불패신화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10월 방송되는 '노다메 칸타빌레'에는 주연 외에 도희와 백윤식이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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