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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해피엔딩? 살아돌아온 박해준에 달렸다

작성 2014.07.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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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의 박해준이 살아 돌아오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7일 방송된 '닥터 이방인' 19회에서 차진수(박해준 분)는 죽지않고 다시 살아 돌아와 박훈(이종석 분)의 가리봉의원과 송재희(진세연 분)의 집을 뒤지며 분노의 표정을 지어보였다.

앞서 차진수는 장석주(천호진 분)의 비서 김태술(정인기 분)이 쏜 총에 맞고 호수에 빠졌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던 차진수가 이날 방송에 멀쩡히 살아 돌아와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 불사조처럼 살아 돌아온 차진수는 박훈과 송재희의 집을 뒤지며 섬뜩하게 분노, 엄청난 긴장감과 함께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사조 박해준 다시 돌아 왔네”,“박해준 부활에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박해준이 있어서 심장이 쫄깃”, “박해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극중 박훈은 대통령의 심장 수술을 성공시킴과 동시에, 장석주 총리의 야망을 대통령이 알아채도록 하며 통쾌하게 한 방을 날린 상황. 그런데 박훈에게 복수심이 가득한 차진수가 살아있음이 드러나며 그가 극의 엔딩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차진수가 돌아오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8일 밤 10시에 방송될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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