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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도시의 법칙' 에일리의 뉴요커 친구가 등장했다.
지난 4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촬영에서 뉴욕팸이 머물고 있는 브루클린 집에 에일리 친구 한나가 방문해 뉴욕팸과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에일리의 친구 한나는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이 소속되어 있는 미국 소니뮤직에 재직 중인 금발의 재원.
뉴욕팸은 첫 뉴요커 친구의 방문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천희는 목공예 실력을 발휘해 새로운 식탁을 만드는가하면 김성수, 문과 함께 알앤비 그룹 뉴욕보이즈를 결성해 환영가를 준비하기도 했다.
또한 한나를 위해 직접 한국 음식을 요리해 대접하고, 노래와 랩을 함께 하며 옥상 파티를 즐겼다. 특히 에일리는 숨겨왔던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나 역시 뉴욕팸에게 놀라운 실력의 프리 스타일 랩으로 화답해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한나와 뉴욕팸 남자 멤버들과의 이상형 월드컵에서 예상치 못했던 멤버를 이상형으로 선정해 뉴욕팸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뉴욕팸의 첫 뉴요커 친구와 신나는 홈파티는 9일 '도시의 법칙 in 뉴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