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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혜리, 썬비치에 누워 '늘씬한 바디라인 뽐내'

작성 2014.07.08 09:4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티저 2탄을 공개했다. 멤버 소진과 혜리가 썬비치에 누워 여름 햇살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8일 소진과 혜리는 걸스데이 공식 SNS를 통해 썬비치에 누워 햇살을 즐기는 사진과 함께 “올 여름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방법! 챕터1. 걸스데이와 함께~피하지 말고 즐기세요! 하루남았네요. 7월 9일 4주년과 함께 찾아온 티저 공개일!! 많이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메시지로 데뷔 만 4주년과 컴백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일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은 소진과 혜리가 썬비치에 누워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여유롭게 여름 햇살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공개된 사진은 '걸스데이의 여름나기' 콘셉트로 촬영한 사진이다. 13일 열리는 걸스데이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팬 여러분들께서 시원하고 상큼한 여름이 되도록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걸스데이는 13일 광진구 악스 코리아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 '썸머 파티'를 갖고 14일 썸머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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