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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데뷔 '로드FC' 선수로 나선다 '상대는 일본 선수' 꼭 이겼으면

작성 2014.07.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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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가연 데뷔 "화끈한 경기 펼쳤으면 좋겠다" 각오 전해

송가연 데뷔

송가연이 로드FC 데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로드FC '서두원GYM'에서 송가연의 데뷔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이날 송가연은 "공식적으로 데뷔전을 치르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에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송가연은 "로드 FC 선수로 경기에 나선다는 것이 굉장히 걱정이 된다. 팀 선배들과 굉장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여러 방면에서 많은 준비를 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내가 연습한 것을 모두 보여드리고 싶다. 열심히 해서 화끈한 경기 펼쳤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송가연은 "시합을 치르지 않고 유명세만 누린다는 소문들이 좋지는 않았다"며 "사실 항간에 '미녀 파이터'라며 외적인 부분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미녀 파이터'라는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또한 "나도 사람인 만큼 주먹이 날아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있다. 하지만 두려움을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송가연 데뷔에 네티즌들은 "송가연 데뷔, 꼭 이겼으면 하는 바람이" "송가연 데뷔, 미녀파이터 화이팅" "송가연 데뷔, 몸 조심해서 이겼으면 좋겠네요" "송가연 데뷔, 드디어 데뷔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오는 8월 17일 일본 선수와 '로드FC'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송가연 로드FC 데뷔=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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