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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아내와 18살 차이 "결혼 하니 다 좋아" 19금 발언까지 '화들짝'

작성 2014.07.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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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윤문식 아내와 18살 차이 "결혼 하니 다 좋아" 19금 발언까지 '화들짝'

윤문식 아내  

배우 윤문식이 솔직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는 윤문식과 아내 신난희, 임현식 박원숙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결혼하니 아래 윗도리가 다 좋아"라고 19금 발언을 해 모두를 당황시켰다.

이를 들은 박원숙은 "괜히 뜨거운 거 아랫도리에다 쏟겠다"고 되받아쳐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윤문식은 "아내라는 여자가 있으면 훨씬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다"고 말했고, 아내 신난희도 "결혼하니 든든하다. 내 편이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문식 아내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문식 아내, 정말 사랑하시나봐", "윤문식 아내, 보기 좋네요", "윤문식 아내, 진짜 화목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문식 아내, 사진=JTBC '님과함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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