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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 소원 이뤘다...뮤지컬 ‘뱀파이어’ 주인공 발탁

작성 2014.07.0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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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FT아일랜드 이홍기가 드라큘라가 된다.

이홍기는 뮤지컬 '뱀파이어'의 주인공 '드라큘라' 역에 발탁, 5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선다.

이홍기는 앞서 “나는 드라큘라를 아주 좋아한다. 드라큘라 역할도 굉장히 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혀왔던 터라 이번 캐스팅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스크린 데뷔작 '뜨거운 안녕' 프레스 시사회에서 남다른 '드라큘라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을 뿐 아니라 지난해 11월 FT아일랜드 제프투어에서는 할로윈을 맞아 드라큘라 분장으로 무대에 등장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 왔다.

이홍기가 맡은 캐릭터 '드라큘라' 백작은 강렬한 매력을 가진 인물이자 한 여인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간직한 로맨티시스트로 이홍기가 재해석하는 드라큘라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역 배우를 시작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이홍기는 최근 주연을 맡은 '백년의 신부'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한류 대표 배우로 우뚝 섰다. FT아일랜드의 아시아 인기와 더불어 영화-드라마 등 왕성한 행보를 통해 아시아 전역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홍기는 이번 뮤지컬로도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홍기 주연의 뮤지컬 '뱀파이어'는 8월부터 일본 도쿄 분카무라 오챠드홀에서 열리며 이홍기는 8월 10~12일, 19~20일 등 총 7회 공연 무대에 오른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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