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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홍명보 "성원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 호박엿 투척 해프닝까지 화제

작성 2014.06.3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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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귀국 홍명보 "성원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 호박엿 투척 해프닝까지 화제

귀국 홍명보

월드컵 대표팀이 오늘(30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일부 팬 들이 엿을 던지는 해프닝이 발생해 화제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은 8강 진출을 목표로 브라질로 향했지만, 러시아와 1대 1로 무승부, 알제리에게 2대 4로 패한 후, 마지막 벨기에전에서도 1대 0으로 패해 결국 H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은 "국민들이 우리 선수들한테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는데 거기에 보답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너땜에졌어' 카페 회원들이 축구 국가대표팀 앞에서 '근조, 한국 축구는 죽었다'는 플래카드를 들고, 대표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이 기념 촬영을 할 때 호박엿 사탕 수십 개를 던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 해프닝으로 일부 선수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귀국 홍명보 소식에 네티즌들은 "귀국 홍명보, 수고 많으셨네요", "귀국 홍명보, 현수막에 놀랬겠어", "귀국 홍명보, 계속 감독 맡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귀국 홍명보, 사진=SBS 생생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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