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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할머니, 인터뷰에서 분노 "FIFA가 야만적인 방식을 취했다" 화들짝

작성 2014.06.2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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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아레스 할머니, 인터뷰에서 분노 "FIFA가 야만적인 방식을 취했다" 화들짝

수아레스 할머니

수아레스가 4개월 선수 자격 정지를 당한 가운데 그의 할머니가 분노를 표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FIFA는 27일(한국시간) '핵이빨 사건' 으로 논란이된 수아레스에 국제 대회 9경기 출전 정지와 4개월간 축구선수 자격 정지, 또 10만 스위스 프랑(약 1억 1300만 원)에 달하는 벌금도 내렸다.

이에 대해 수아레스의 할머니 릴라 피리즈 다 로사는 영국 매체를 통해 "FIFA가 수아레스를 월드컵에서 몰아내기 위해 야만적인 방식을 취했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FIFA가 수아레스에게 무슨 일을 했는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 그들은 수아레스를 월드컵에서 완벽하게 배제시키려고 한다. 마치 수아레스를 개처럼 내팽개쳤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수아레스 할머니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아레스 할머니, 정말 화나셨나봐", "수아레스 할머니, 손주라 속상하신가보네", "수아레스 할머니, 이해가 가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아레스 할머니, 사진=SBS 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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