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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상어 이빨로 변신 '병뚜겅' 문제 없어요 '폭소'

작성 2014.06.2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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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상어 이빨로 변신 '병뚜겅' 문제 없어요 '폭소'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축구 경기 도중 상대 선수를 물어뜯어 화제가 된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의 '핵이빨 패러디'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아레스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우루과이와 이탈리아의 3차전에 출전해, 후반 34분 상대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와 몸싸움을 벌인 뒤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물고 말았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물이 올라와 인기를 끌었다.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를 살펴보면 수아레스가 이빨로 병뚜껑을 따는모습, 영화 '죠스' 포스터에 상어대신 들어가 있는 모습등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어쩜 이리 잘만들었어?",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너무 웃겨 쓰러질듯",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표정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제축구연맹(FIFA)의 부회장 짐 보이스는 "수아레스가 놀라운 축구선수임은 틀림없지만 그는 다시금 비난을 자초했다. FIFA는 심각하게 이 사건을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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