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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다리, 정준영 데프콘 사이에 '다리만 둥둥' 등골 오싹 정체는?

작성 2014.06.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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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1박2일 다리, 정준영 데프콘 사이에 '다리만 둥둥' 등골 오싹 정체는?

1박2일 다리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사람 다리만 보이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2일 방송된 '1박 2일' 에서 상체 없는 다리가 포착됐다는 글이 게재됐다.

캡처 사진엔 가수 데프콘과 정준영 사이에 상체가 없는 의문의 사람 다리가 보이고 있어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이에 '1박 2일' 관계자는 "제작진 내부적으로도 이 같은 캡처 화면이 화제가 돼 즐거워하고 있다"고 전하며, "다리의 주인은 오디오 스태프"라고 밝혔다.

데프콘 허리에 마이크를 설치한 음향 스태프가 검은 옷을 입고 허리를 숙여 다리 모양만 보였던 것이다.

1박2일 다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1박2일 다리, 진짜 너무 놀랐어", "1박2일 다리, 정말 감쪽같네", "1박2일 다리, 완전 귀신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1박2일 다리, 사진=KBS 2TV 1박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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