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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남서방 남재현, 후포리 어르신들과 3D 영화 관람

작성 2014.06.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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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남서방' 남재현이 후포리 할머니들과 3D 영화를 관람했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촬영에서 남재현은 후포리 장인장모와 장모의 친구들인 '후타삼(후포리 타짜 삼인방)'을 데리고 영화관에 방문했다.

남재현은 장인장모와 후타삼에게 영화를 보여주기 위해 울진에서 가장 가까운 포항시내 멀티플랙스 극장을 찾았다. 그는 영화를 보며 먹을 팝콘을 샀고, 후포리 어른들은 처음 맛본 팝콘의 맛에 푹 빠졌다.

이어 3D 영화 관람이 이어졌다. 영화 속 할리우드 스타에게 이춘자 여사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굴욕을 남겼고, 영화 관람도중 이춘자 여사의 돌발 행동은 모두를 당황케 했다.

후포리 어른들의 좌충우돌 영화관 체험기는 2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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