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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자기야-백년손님'의 신현준이 남편도 모르는 김원희의 비밀을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서 김원희는 지금은 사사건건 자신을 놀리는 신현준이 함께 영화를 찍던 과거엔 화장실 앞까지 직접 에스코트를 해주는 매너남이었다고 밝혔다.
신현준은 촬영장이 어두워 불을 비추며 화장실에 데려다줬던 상황을 설명하며 스튜디오 다른 여자게스트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신현준은 볼 일을 보던 김원희를 기다리다 자신을 깜짝 놀라게 만든 김원희의 충격적인 비밀까지 폭로해 박수를 야유로 만들었다.
신현준의 깜짝 폭로에 당황한 김원희는 “남편도 모른다”, “미쳤냐”고 말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김원희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든 신현준의 비밀 폭로는 2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