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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총맞은 박해준, 죽었나 살았나 '궁금증 증폭'

작성 2014.06.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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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차진수는 죽었나 살았나'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홍존찬) 박해준의 생사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24일 방송된 '닥터 이방인' 16회에서 차진수(박해준 분)는 김태술(정인기 분)의 총을 맞고 호수에 빠졌다.

차진수는 박훈(이종석 분)과 대립하면서 “너 때문에 내가 쌓아 온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됐다. 그리고 나는 복수 할 기회를 기다렸다”며 총을 겨눴다. 이어 차진수는 “마침내 그 순간이 온 거다. 잘 가라”며 총을 당기려 했다.

그런데 차진수의 총보다 김태술의 총에서 먼저 총성이 울렸다. 차진수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옆의 호수로 빠졌다.

차진수는 북에서부터 박훈을 쫓아 불사조의 모습을 보이며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인물. 이날 방송에선 차진수의 생사가 드러나지 않았지만, 시청자들은 그의 죽음을 쉽게 믿지 않고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해준 죽었나?”, “불사조 박해준 다시 돌아오는 거 아냐?”, “박해준이 이종석에게 총 겨눌 줄 몰랏다”, “박해준 이제 안 나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극중 차진수의 생사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닥터 이방인'은 오는 30일 밤 10시 17회가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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