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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가수 존박이 '도시의 법칙 in 뉴욕'의 일일 내레이션을 맡았다.
25일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제작진은 “내레이션을 맡은 성시경의 개인 스케줄 사정 상, 3회에서 뉴욕팸 멤버 존박이 스페셜 내레이터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존박은 '도시의 법칙 in 뉴욕' 후반부에 헬퍼로 뉴욕팸에 합류하게 될 예정이라 이번 특별 내레이션이 눈길을 끈다.
'도시의 법칙 in 뉴욕' 제작진은 “존박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더불어 추후 그가 뉴욕팸으로 합류하게 되는 만큼 내레이션으로 재미있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김성수를 비롯해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문, 에일리, 존박 7명의 패밀리가 뉴욕에서 돈 한 푼 없이 생활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25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