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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권상우, '깔끔 정장+긴장된 표정' 첫 촬영 스틸컷

작성 2014.06.25 09:37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권상우의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의 첫 촬영 스틸 컷이 공개됐다.

24일 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는 깔끔한 정장차림에 긴장된 표정으로 면접을 준비하는 '차석훈'의 모습을 빈틈없이 그려내고 있다.

권상우가 맡은 '차석훈'은 소년 같은 감수성과 선의로 가득 찬 인물. 하지만 빚더미에 밀려 인생의 끝에 서게 되면서 아내와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갈등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

인천 송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그는 '큐' 소리와 동시에 엄청난 집중력으로 주어진 상황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권상우는 첫 촬영에 임하기 전, 꼼꼼한 캐릭터 분석과 대본 분석으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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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촬영을 마친 권상우는 “떨리는 마음으로 첫 촬영을 시작했는데 끝내고 나니 조금은 얼떨떨하다”며 “사랑과 갈등이 아주 다양하고 재밌게 전개되는 드라마 '유혹'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권상우, 최지우, 박하선, 이정진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유혹'은 '닥터 이방인' 후속으로 오는 7월 1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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