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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너포위' 안재현 박정민, 이승기 '마성의 매력'에 흠뻑

작성 2014.06.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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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너희들은 포위됐다' 출연 배우들의 찰떡호흡과 리얼한 형사 연기의 비밀이 포착돼 화제다.

SBS 티브이잡스는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촬영현장이 담긴 메이킹영상을 공개했다.

촬영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가장 돋보이는 것은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 안재현, 오윤아, 박정민 등 주요 출연진들의 단란한 모습. 그들이 있는 곳에서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번갈아가며 너털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에서 탄탄한 팀웍도 짐작할 수 있었다.

동갑내기인 이승기, 안재현, 박정민의 끈끈한 우애도 포착됐다. 옹기종기 모여 서로 바라만 봐도 좋은 듯 미소를 띠고, 메이킹 카메라를 보며 함께 V를 그리기도 했다. 특히 안재현과 박정민은 촬영 중에도 이승기와 눈이 마주치자 웃어버리는 등 그의 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또 안재현과 박정민이 감추고 있던 형사 연기의 비밀도 볼 수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노트북에 집중하고 있는 안재현.

그런데 메이킹 카메라가 다가가자 그는 당황한 나머지 외계어를 내뱉으며 급히 노트북을 닫았다. 알고 보니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

멘붕의 상태로 잠시 고민하던 그는 "불법 도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고 있었다"며 귀여운 변명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분위기 반전에 실패하자 급기야 곁에 있던 박정민을 가리키며 "지국 형사도 한 번.." 이라는 말로 카메라의 시선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박정민 역시 당황한 모습으로 급히 노트북 화면을 바꾸며 완전범죄를 꿈꿨지만 이미 모든 것은 찍힌 뒤였다.     

한편 이승기의 팬들이 기다렸을 법한 장면도 있다. 촬영 대기 중 기지개를 펴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그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짧은 순간이지만 부드러운 미소와 감미로운 목소리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밖에도 '너포위'와 관련된 재미있는 소식은 SBS티브이잡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너포위' 출연 배우들의 찰떡 호흡과 리얼한 형사 연기의 비밀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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