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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라이온킹' 이동국이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녹화에 이동국이 참여한 가운데, MC 이경규는 “이동국 선수의 월드컵 꿈, 51분으로 멈추는 겁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이동국은 “이번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이 아쉽긴 하다. 하지만 이 나이에 아직 월드컵 명단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며 솔직한 심경을 이야기했다.
이동국의 월드컵 이야기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힐링캠프 in 브라질'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