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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의리 김보성vs 열정 김수로, 미묘한 신경전

작성 2014.06.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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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의리의 아이콘' 배우 김보성이 '열정의 아이콘' 배우 김수로와 미묘한 신경전을 펼쳤다.

김보성은 지난 13일 브라질로 떠나는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팀을 응원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깜짝 등장했다.

MC 이경규, 성유리, 김제동과 축구를 사랑하는 '연예계 의리남' 배우 김민종, '꼭짓점 댄스의 선구자' 배우 김수로, '50년 축구 사랑' 배우 강부자,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거미손' 이운재 등 '7인의 힐링전사'는 현지에서 태극전사들에게 응원과 힐링을 함께 전하기 위해 이날 브라질로 떠났다.

'7인의 힐링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출국장에 깜짝 등장한 김보성은 등장부터 “의리”를 외치는가 하면, 김보성표 '의리응원'까지 직접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연예계 대표적인 열정과 의리의 상징, 김수로와 김보성은 현장에서 미묘한 신경전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김보성과 '7인의 힐링전사' 이야기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힐링캠프 in 브라질'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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