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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의 '힐링전사' 7인이 브라질로 떠났다.
'힐링캠프'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와 축구를 사랑하는 '연예계 의리남' 배우 김민종, '꼭짓점 댄스의 선구자' 배우 김수로, '50년 축구 사랑' 배우 강부자,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거미손' 이운재가 현지에서 태극전사들에게 응원과 힐링을 함께 전하기 위해 지난 13일 브라질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첫 만남을 가진 '7인의 힐링전사'는 힘찬 응원과 함께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또 브라질에 도착한 이들은 특별한 장소를 찾아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했다.
'7인의 힐링전사'의 파란만장 브라질 입성기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힐링캠프 in 브라질'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