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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돌직구 발언으로 이운재를 당황케 했다.
박지성은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팀이 브라질로 떠나는 출국장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성은 '힐링캠프 in 브라질'의 출정에 앞서 '7인의 힐링전사'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 강부자, 김민종, 김수로, 이운재에게 당부의 말을 전할게 있다며 깜짝 등장했다.
특히 박지성은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함께 이뤄낸 이운재에게 “은퇴 하고 살이 너무 찐 거 같다”라는 말로 이운재를 당황시켰다. 또 박지성은 자칭 '축구의 아버지' 이경규에게도 돌직구를 날려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지성과 '7인의 힐링전사'의 만남은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힐링캠프 in 브라질'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