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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데뷔 3000일, 공항 마중나온 팬들향해 … "너무 감사하고 열심히 하겠다"

작성 2014.06.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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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배우 박해진이 데뷔 3000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건넸다.

박해진 데뷔 3000일

배우 박해진은 15일 오전 도쿄에서 열리는 팬미팅 일정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3000일을 맞이한 오늘, 팬들은 그의 3000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공항에 마중나왔다.

특히 수많은 팬들이 박해진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박해진은 데뷔 3000일을 축하하기 위해 공항에 온 팬들에게 손인사는 물론 플랜카드에 직접 사인해주고 악수 등으로 팬서비스를 이어갔다.

데뷔 3000일에 박해진은 "오늘이 벌써 데뷔 3000일이다. 너무 감사하고 언제까지 활동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6년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한 박해진은 오늘(15일) 데뷔 3000일을 맞이했다.

한편, 박해진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에서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았다.

박해진 데뷔 3000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해진 데뷔 3000일,축하해요","박해진 데뷔 3000일,벌써 그렇게나?","박해진 데뷔 3000일,더 흥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해진 데뷔 3000일,사진=더블유엠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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