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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축구광 오만석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1호 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3월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 촬영을 통해 오만석은 브라질 교포 오만석의 1호 팬의 부모님이 현 국가대표팀 박주영 선수의 유소년시절 그의 의식주를 담당하며 보살펴 주던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는 역시 SNS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대목.
특히 오만석은 브라질에서의 미션이 유명 축구만나기인 만큼 SNS로 축구와 관계된 행운이 자꾸 따라 반드시 누군가는 꼭 만나고 가게 될 것 같다는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오상진 서현진 리우데이트, 규리의 행글라이더 도전기 등 풍성한 볼거리가 공개되는 'SNS 원정대 일단띄워' 3회 리우데자네이루 편은 16일 방영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