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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역시 월드컵 채널 SBS’ 압도적 접속자 호평 일색

작성 2014.06.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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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SBS 월드컵 중계방송이 지상파 3사 비교 우위를 점하고 있다.

13일 새벽 SBS 월드컵 브라질 대 크로아티아 중계방송이 각종 온라인 사이트 생중계에서 압도적인 접속자수를 기록해 그 우월성을 입증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실시한 브라질 월드컵 생중계에서 'SBS 월드컵 중계방송' 접속자수가 오전 6시 30분 기준 55,724명을 기록해 MBC 5,643명과 KBS 2,830명을 가볍게 눌렀다.

이와 더불어 SBS 월드컵 방송단의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 중계 방송은 타사 대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차범근, 차두리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 조합은 전문적이고 열정적인 해설을 했다. 배성재 캐스터는 매 순간 선수들과 경기에 대한 분석을 열정적으로 전했고, 이어 차범근과 차두리 위원이 경험에서 나오는 전문적인 해설을 덧붙이는 합을 보여 시청자의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차범근, 차두리 해설위원은 경기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은 기본, 양 국가 선수들의 조그마한 동작부터 선수들의 세세한 심경의 변화까지 읽어 냈다. 또한, 배성재 캐스터는 빵빵 터지는 입담을 자랑했다.

SBS는 개막 경기 직전에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선수들의 다양한 전력 분석 데이터와 박문성 장지현 해설위원이 시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래픽 화면 속으로 들어가 상황을 분석하는 등 다채로운 컴퓨터 그래픽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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