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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지난 11일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 방송한 '팔로우 미' 시즌3에서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이 직접 핫 서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그 중 모델계의 라이징스타 아이린의 스타일이 단연 눈에 띄었다. 아이린은 화려한 프린트를 포인트로 경쾌한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특별한 월드컵 응원룩을 선보였다.
아이린은 스포티한 티셔츠와 플레어 스커트, 스카프를 헤어밴드로 활용해 올 여름 트렌드인 '걸리쉬 스포티룩'을 접목시킨 응원룩을 제시했다.
시선을 끈 프린트는 영 캐주얼 브랜드 뱅뱅과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 이상봉이 협업해 완성한 한정판 아이템으로, 브라질의 열정을 모티프로 했다. 정열적인 티셔츠와 스카프, 그리고 스냅백을 활용한 아이린의 트렌디한 응원 룩은 이미 SNS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린의 '소장가치 100% 응원룩'과 더불어 3MC의 일상 속에서 꽁꽁 숨겨둔 각선미 관리 비법도 공개됐다.
jsam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