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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김송, 제왕절개로 3.95kg 아들 출산

작성 2014.06.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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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강원래-김송 부부가 부모가 됐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1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3.95kg의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부부는 제왕절개로 이날 아이를 얻었다.

강원래의 매니지먼트 담당자는 “출산은 강원래와 김송의 언니가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아이를 본 가족 모두가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1년 혼인 신고를 한 뒤 2003년 결혼식을 올렸던 강원래-김송 부부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행한 뒤 7전8기만에 임신에 성공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강원래는 “(김)송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이런 날이 내게 와 너무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부부는 쇄도하는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앞서 김송은 매니저와 함께 10일 오후 3시께 출산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서울 건대입구역 인근 대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과 크게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해 주위를 아찔하게 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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