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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현영 "남편 등만 봐도 설렌다" 부부애 과시... 부러워

작성 2014.06.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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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1대100 현영 "남편 등만 봐도 설렌다" 부부애 과시... 부러워

1대100 현영

1대100 현영이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현영이 1인의 도전자로 출연해 결혼 3년차 주부로 살아가는 근황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아직 남편 등만 봐도 설렌다"며 "남편 성격이 되게 좋다"고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MC한석준은 "그렇게 좋은데 부부싸움도 하냐?" 물었고 현영은 "우리도 사람이니까 부부싸움은 한다. 제 목소리가 가끔 들으면 기분이 업되고 그럴 수 있는데 매일 들으니까 짜증나는 면도 있는 거 같다"며 자신의 목소리 때문에 싸움이 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영은 "그런데 결혼생활이 다 그런 것 같다. 그래도 행복하다"며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대100 현영에 네티즌들은 "1대100 현영 부럽네요", "1대100 현영 너무 좋아보여요", "1대100 현영 결혼 생활이 너무 좋아서 방송 잘 안하시나봐요", "1대100 현영 행복한 기분이 얼굴에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대100 현영, 사진=KBS 2TV '1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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