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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띄워

'일단띄워', 실시간 모바일 영상 '멀티 스토리' 제공

작성 2014.06.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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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TV 방송을 시청하며 그 뒷이야기를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SBS 'SNS 원정대-일단띄워'는 TV 방송 중 2차 플랫폼을 통해 방송에 공개되지 않은 또 다른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멀티 스토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9일 방송분에서는 출연자들이 브라질에 떠나기 전 야심차게 챙긴 물건들, 진운의 감동적인 팬 사랑, 서현진과 규리가 얼음장 같은 방에서 묵었던 영상 등 미공개 에피소드들이 '멀티 스토리'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멀티 스토리'는 본방송과 동시에 온에어되며 주목받는다. 출연자들이 브라질에 떠나는 장면이 TV에 방송된 뒤 곧바로 이들이 챙긴 아이템들이 '멀티 스토리'를 통해 공개되고, 브라질 숙소가 소개되고난 뒤 알고보니 서현진과 규리가 냉골에서 잠을 잤다는 방송 이면의 내용이 알려지는 식이다.

'SNS를 통한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촬영 중 별도의 모바일웹을 제공해 네티즌과 실시간 소통을 꾀한 '일단띄워'는 본방송까지 '멀티 스토리'라는 2차 플랫폼 방송을 도입해 신선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9일 첫 방송된 '일단띄워'에서는오만석, 김민준, 오상진,서현진, 진운, 규리가 SNS만으로 브라질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10일 밤 8시55분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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