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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운 폭로 "윤두준에게 고가 물건 받아"... 이영자 "난 마음 받아볼까?" 폭소

작성 2014.06.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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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손동운 폭로 "윤두준에게 고가 물건 받아"... 이영자 "난 마음 받아볼까?" 폭소

손동운 폭로

손동운 폭로에 개그우먼 이영자가 윤두준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비스트는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스트 양요섭은 멤버 윤두준에 대해 "우린 두준이를 기부천사라고 부른다"며 윤두준은 자기가 사고 싶은 걸 유행따라 사고 한 달도 안 쓴다. 그리고 멤버에게 준다. 그래서 난 노트북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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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동운은 "난 100만원 넘는 신발 받았다"고 폭로해 윤두준을 당황케 했다. 윤두준의 기부 릴레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윤두준은 용준형에게 티셔츠, 이기광에게는 전기 자전거를 기부했음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윤두준의 씀씀이에 멤버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이를 듣던 MC 이영자는 "두준 씨 옆에만 있으면 뭘 받는구나. 나도 마음을 받아볼까"라고 사심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손동운 폭로,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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