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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법칙

성시경, 도시의법칙 내레이션 도전

작성 2014.06.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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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가수 성시경이 생애 첫 예능 프로그램 내레이션에 도전한다.

10일 SBS에 따르면 성시경은 최근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내레이션을 맡아 녹음을 마쳤다.

'도시의 법칙 in 뉴욕' 제작진은 “성시경의 도회적인 이미지가 프로그램과 잘 맞을 것 같다”며 “정확한 내용 전달과 함께 검증된 감미로운 목소리로 도시 생활의 희로애락을 대변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평소 '도시의 법칙 in 뉴욕' 제작진과 돈독한 관계를 맺은 만큼 내레이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문, 에일리, 존박 7명의 패밀리가 뉴욕에서 돈 한 푼 없이 생활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성장 드라마. 출연자들이 뉴욕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도시인의 희로애락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예정이다.

성시경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방영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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