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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이방인]진세연, 강소라와 장난치는 이종석 보고 '복잡 미묘한 표정'

작성 2014.06.09 22:47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진세연이 강소라와 장난치는 이종석의 모습을 보고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9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 11회에서는 한승희(진세연 분)가 박훈(이종석 분)의 귀를 잡고 끌고 내려갔다.

그녀는 박훈에게 “도대체 뭘 한거냐”고 물었고 그의 머리에서 긴 머리카락 하나를 주웠다. 그것은 박훈이 오수현(강소라 분)을 업다가 남은 흔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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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박훈은 “오 선생이 아파서 그랬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쑥스럽게 말했고 오수현에게 달려갔다. 박훈은 오수현에게 “이 머리카락 네 거다. 술 취한 거 업어 줬으면 흔적은 남기지 마라 벌써부터 탈모냐”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이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을 본 한승희는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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