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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날 유래 '첫 영구치 나오는 나이'+'어금니' 그래서 6월 9일

작성 2014.06.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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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치아의 날 유래 '첫 영구치 나오는 나이'+'어금니' 그래서 6월 9일

치아의 날 유래

6월 9일 치아의 날을 맞아 치아의 날 유래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월 9일은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가 정한 치아의 날이다.

조선치과의사회는 1946년 어린이의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의 한자인 '구'를 숫자로 변환하여 6월 9일로 지정한 것이 치아의 날 유래가 된 것이다.

또한 치아의 날을 맞아 올바른 칫솔질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바른 칫솔질은 우선 칫솔에 치약을 바르는 것부터 시작된다.

칫솔모 위에 치약을 짤 때 치약을 눌러서 칫솔 사이에 치약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다음은 잇몸에서 치아쪽으로 쓸어내리듯 닦아야 한다. 칫솔을 옆으로 움직이면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가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잇몸에서 치아쪽으로 닦아내야 한다.

또 닦기 힘든 혀쪽 어금니부터 시작해 바깥쪽을 닦고 씹는 면을 닦는 것이 좋다. 한 부위당 5~19회 정도 반복해서 닦으면 3~4분 정도 소요된다.

올바른 칫솔질의 마무리는 혀를 닦는 것으로, 혀 가운데 안쪽 부위를 반드시 닦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입안을 깨끗이 헹궈 남아있는 치약을 없애야 한다.

남아있는 치약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

치아의 날 유래에 네티즌들은 "치아의 날 유래 그런 의미가 있었구나", "치아의 날 유래 신기하네", "치아의 날 유래 재미있어요", "치아의 날 유래 뭐든 알아두는 게 좋겠죠", "치아의 날 유래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새로운 것 알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치아의 날 유래, 사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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