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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칫솔질 '치아의 날' 맞아 바르게 이 닦는 법 관심 집중

작성 2014.06.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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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올바른 칫솔질 '치아의 날' 맞아 바르게 이 닦는 법 관심 집중

올바른 칫솔질

올바른 칫솔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월 9일은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가 정한 치아의 날이다.

조선치과의사회는 1946년 어린이의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의 한자인 '구'를 숫자로 변환해 6월 9일을 치아의 날로 지정했다.

이에 올바른 칫솔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바른 칫솔질은 우선 칫솔에 치약을 바르는 것부터 시작된다.

칫솔모 위에 치약을 짤 때 치약을 눌러서 칫솔 사이에 치약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다음은 잇몸에서 치아쪽으로 쓸어내리듯 닦아야 한다. 칫솔을 옆으로 움직이면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가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잇몸에서 치아쪽으로 닦아내야 한다.

또 닦기 힘든 혀쪽 어금니부터 시작해 바깥쪽을 닦고 씹는 면을 닦는 것이 좋다. 한 부위당 5~19회 정도 반복해서 닦으면 3~4분 정도 소요된다.

올바른 칫솔질의 마무리는 혀를 닦는 것으로, 혀 가운데 안쪽 부위를 반드시 닦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입안을 깨끗이 헹궈 남아있는 치약을 없애야 한다.

남아있는 치약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

올바른 칫솔질에 네티즌들은 "올바른 칫솔질 어렵지 않네", "올바른 칫솔질 오늘부터 잘 해봐야지", "올바른 칫솔질 헹구는 것도 중요하구나", "올바른 칫솔질 무조건 많이 문지르는 게 다가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바른 칫솔질, 사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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