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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빠 어디가 안정환, 엄마바라기 리환이 질투 … "엄마 드럽게 챙기네 에이씨"

작성 2014.06.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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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빠 어디가 안정환'

8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 최저가 해외여행에 나선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안정환은 아들 리환이에게 "우리 어디갈까? 아빠 예전에 축구했던 곳 갈까?"라고 물었다.

하지만 앞서 놀이공원에서 아빠에게 꾸중을 들었던 리환이는 시큰둥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아빠와 이제 친해지기 싫다고 말하던 리환이는 "여행가서 카라꽃 있으면 엄마 줄거에요"라고 말하자 안정환은 "엄마 드럽게 챙기네 에이씨 너 엄마랑 가"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아빠 어디가 안정환, 진짜 귀엽네", "아빠 어디가 안정환, 완전 웃겨", "아빠 어디가 안정환, 서운하겠다", "아빠 어디가 안정환, 질투하나 봐" 등의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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