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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이혼심경, "아이들에게 만회 못할거 같다" … '애잔함' 밝혀

작성 2014.06.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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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삶은 내 계획대로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가수 임창정(41)이 지난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이날 임창정은 “적은 나이지만 삶은 내가 어떤 계획을 잡아서 되는 게 아닌 것 같다”며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게 조금 더 건강하게 내 인생을 꾸려나가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아무리 잘해도 만회는 못할 것 같다”며 “나이가 들었을 때 아이들이 아빠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밝혀 애잔함을 더했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임창정,아이들도 이해할 날이 올 겁니다” ,“임창정,힘내세요.”, “임창정,항상 응원할게요.”,“임창정,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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