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음악중심' 정인-개리 '사람냄새' 엑소 제치고 1위
7일 방송에서 생방송 무대 참여하지 않았음에도 1위차지
정인과 개리가 엑소를 넘고 1위를 차지했다.
6월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정인-개리의 '사람 냄새'와 엑소의 ' 중독',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너를 너를 너를'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세 후보 중 생방송 무대에 참여하지 않은 팀은 정인-개리뿐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인과 개리가 엑소를 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정인-개리의 '사람냄새'가 1위를 차지한 원동력은 음원, 음반 점수였다. '사람냄새'는 이날 6000점을 얻어 1981점의 엑소, 3772점의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크게 제쳤다.
개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음악중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음악 들어 주신 모든 분들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인이가 데뷔 13년 만에 1위했다고 참 좋아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인-개리 사람냄새,노래 좋다","정인-개리 사람냄새,라이브도 보고싶다","정인-개리 사람냄새,담주에는 생방에서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쳐)